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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봉하마을 가는 한명숙, 재조사 입장 내놓을 듯

페이지정보

글쓴이 신밧드의보험 조회 11 조회 날짜 2020-05-23 08:23
댓글 10 댓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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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용

봉하마을 가는 한명숙, 재조사 입장 내놓을 듯


타이밍 맞게 봉하마을 가네요 노무현은 진짜 어지간히
팔아먹는듯.

그리고 이거로도 검찰개혁외치는거 보니 이들이 외치는
검찰개혁이 무엇인지 알만하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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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목록

빛갚으리오 의 댓글

빛갚으리오 날짜

한명숙 출소했군요.

하마삼킨아유미 의 댓글

하마삼킨아유미 날짜

이번 정권 대단하네요.

단지의제왕 의 댓글

단지의제왕 날짜

가서 권양숙 여사 만나서 뇌사모 결성하면 되겠네요

또라이몽 의 댓글

또라이몽 날짜

180석 든든!

클레오빡돌아 의 댓글

클레오빡돌아 날짜

진짜 말이 안 나온다..

톱과젤리 의 댓글

톱과젤리 날짜

대법원에서 뇌물먹었다는데. 누가보면 독립운동한줄??  (서울=연합뉴스) 이신영 기자 = 9억원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명숙(71) 전 국무총리의 발목을 잡은 것은 결국 동생의 전세자금 1억원이었다.  대법관 13명은 9억원 중 3억원 수수 부분은 모두 유죄로 봤다. 그러나 나머지 6억원에 대해서는 8명은 유죄, 5명은 무죄로 의견이 갈렸다.  3억원은 ㅂㄱㅎ처럼 9대0 으로 유죄였는데

욘사마빈라덴 의 댓글

욘사마빈라덴 날짜

감성팔이 정치로 180석 만들더니 아주 거침이 없지?

피자헉 의 댓글

피자헉 날짜

갑자기 왜 한명숙이 등판하나 했드니만

뱃살공주 의 댓글

뱃살공주 날짜

◇ 한 전 총리 동생 전세금에 사용된 1억원 수표  대법원이 한 전 총리 사건을 유죄로 판단한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그의 동생이 한만호 전 한신건영 대표가 발행한 1억원권 수표를 사용했기 때문이다.  한 전 총리의 동생은 이 수표를 전세자금으로 썼는데, 한 전 대표와 한 전 총리의 동생은 전혀 모르는 사이였다.  이 수표는 결국 대법원이 한 전 대표가 1심 법정에서 한 진술보다 검찰 단계에서 했던 진술을 믿을 수 있다고 판단하는 근거가 됐다.

장끌로드분당 의 댓글

장끌로드분당 날짜

든든하네 대법재끼는 180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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